Koproto logo
이전

소량 생산 서비스

시제품을 넘어, 실제로 쓸 수 있는 수량만큼

시제품 하나를 완성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실제 사용자에게 전달하거나 시장 반응을 확인하려면 10개에서 수백 개 단위의 소량 생산이 필요합니다. 문제는 이 구간이 애매하다는 점입니다. 금형을 짜기엔 수량이 너무 적고, 시제품처럼 한두 개씩 만들기엔 수량이 너무 많습니다. Koproto는 이 사이 지점을, AI가 공정을 추천하고 자동으로 견적을 내는 방식으로 풀어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소량 생산이 필요합니다

  • 시제품 검증은 끝났고, 실사용자 테스트나 초기 판매를 위한 물량이 필요할 때

  • 다품종을 소량씩 만들어야 해서 금형 투자 자체가 비효율적일 때

  • 정식 양산 전, 설계 결함이나 공정 리스크를 소량으로 먼저 확인하고 싶을 때

  • 크라우드펀딩, 팝업, B2B 샘플링 등 특정 목적을 위해 제한된 수량만 필요할 때

코프로토의 소량 생산이 다른 점

일반적으로 소량 생산은 "몇 개를 어떤 공정으로 만들지"를 결정하는 데만도 경험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Koproto는 이 판단 과정 자체를 AI로 지원합니다.

  • 3D 파일과 수량을 입력하면 AI가 형상·소재·수량을 분석해 3D프린팅, CNC 가공 등 적합한 공정을 추천합니다

  • 추천된 공정을 기준으로 자동 견적이 즉시 산출되며, 복잡한 사양은 전문가 검토 견적으로 연결됩니다

  • 시제품 제작에 사용한 설계 데이터를 그대로 이어받아, 별도의 재작업 없이 소량 생산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특성에 따른 공정 선택

특 성

추천 공정

수량 대비 단가

초기 투자 없이 가장 빠르게 대응

3D프린팅(SLA & SLS 등)

1개 ~ 몇 천개 까지 가능 하나, 수량이 많아 진다고 단가가 하락율은 약 40% 까지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등 실사용 소재로 정밀 제작

CNC 가공

1개 ~ 몇 천개 까지 가능 하나, 수량이 많아 진다고 단가가 하락율은 약 50% 까지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소재가 혼재 되어 있을 경우

3D프린팅 + CNC 가공

1개 ~ 몇 천개 까지 가능 하고, 일정수량이 많아 진다고 단가가 하락율은 약 40% 까지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정해진 공정을 강요하지 않고, 도면과 수량에 맞춰 조합을 제안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원가와 납기에 영향을 주는 요소

  • 형상 복잡도: 언더컷, 얇은 두께, 정밀 공차가 많을수록 가공 시간과 비용이 늘어납니다

  • 소재: 표준 소재(알루미늄, 범용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등)일수록 납기와 단가가 안정적입니다

  • 후가공 여부: 표면처리, 도장, 조립 등이 추가되면 납기에 직접 반영됩니다

  • 수량 구간: 동일 공정이라도 수량이 늘수록 개당 단가는 낮아지지만, 최소 수량 이하에서는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품질 확인과 반복 생산

소량 생산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도 물량에서 나온 피드백(치수 오차, 조립성, 실사용 문제 등)을 설계에 반영해 다음 배치를 개선하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Koproto는 이전 생산 이력과 설계 변경 사항을 관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최소 주문 수량이 있나요?
공정별로 다르지만, Koproto는 정해진 최소 수량을 강제하지 않고 수량과 형상에 맞는 공정을 우선 추천합니다.

시제품 제작 후 소량 생산도 가능한가요?
네. 시제품 단계의 3D 파일을 그대로 활용해 공정만 전환하면 되므로 별도의 설계 재작업이 최소화됩니다.

3D프린팅과 CNC 가공 중 어떤 방식이 적합한지 모르겠어요.
수량, 소재, 정밀도 요구 수준을 입력하면 AI가 우선 추천안을 제시하고, 필요 시 전문가 검토를 받을 수 있습니다.

소량 생산, 지금 견적받아보세요